말씀한줄

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

— 출애굽기 5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좋은 뜻이 도리어 화로 돌아오는 듯한 순간입니다. 억울함을 토로할 때라도 판단은 결국 하나님께 맡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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