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
— 잠언 6:2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위태로운 길은 반드시 흔적을 남깁니다. 처음부터 발을 들이지 않는 신중함이 가장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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