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

— 잠언 7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보이지 않는 대가를 모른 채 빠져드는 어리석음을 경고합니다. 달콤함 뒤의 결과를 헤아릴 때 발걸음이 신중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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