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

— 잠언 9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몰래 누리는 즐거움이 더 달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그러나 그 끝을 헤아리는 분별이 우리를 지켜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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