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

— 출애굽기 6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씀을 전하는 무거운 사명을 모세와 아론이 감당합니다. 두려운 자리에 서는 순종이 결국 구원의 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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