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
— 잠언 18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남의 험담은 달콤한 듯해도 마음 깊이 상처를 남깁니다. 흘려보내야 할 말과 담을 말을 분별하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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