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세이었고 아론은 팔십 삼세이었더라
— 출애굽기 7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노년에 이르러 큰 사명을 받은 두 사람입니다.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너무 늦은 나이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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