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

— 창세기 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과 땅이 함께 움직이는 큰 날이었습니다. 하나님의 손 안에 온 세상이 있음을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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