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

— 잠언 28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허물을 감추기보다 정직히 인정하고 돌이킬 때 마음이 가벼워집니다. 솔직한 고백에서 회복과 새 출발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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