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부모의 물건을 도적질하고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멸망케 하는 자의 동류니라

— 잠언 28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까운 이에게 함부로 하면서 죄가 아니라 둘러대지 않기를 바랍니다. 작은 양심의 무뎌짐을 늘 깨어 살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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