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,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,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,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, 그 이름이 무엇인지,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

— 잠언 30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는 크고 신비로운 영역이 있습니다. 모름을 인정할 때 도리어 경외와 겸손이 자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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