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

— 전도서 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과 귀는 늘 더 많은 것을 구합니다. 끝없는 욕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마음에 평안이 찾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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