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을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

— 전도서 2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웃음과 향락도 끝내 공허함을 남깁니다. 잠시의 즐거움보다 깊은 기쁨을 사모하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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