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수목을 기르는 삼림에 물주기 위하여 못을 팠으며

— 전도서 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애써 물을 대고 가꾸어도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습니다. 그 목마름을 생수 되신 하나님께로 가져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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