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노비는 사기도 하였고 집에서 나게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떼의 소유를 많게 하였으며

— 전도서 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재물과 가축이 넘쳐났으나 허무함은 그대로였습니다. 소유의 많고 적음이 행복의 기준이 아님을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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