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

— 전도서 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허물 때와 세울 때가 다 있습니다. 무너지는 것 같은 시간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