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

— 전도서 6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. 알지 못하는 앞날을 염려하기보다, 모든 날을 아시는 분께 오늘을 맡기며 걸어가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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