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

— 전도서 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의 자리는 우리에게 인생의 끝을 돌아보게 합니다. 피하고 싶은 자리에서 오히려 마음이 깊어지고 삶이 정돈됨을 기억하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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