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한 것을 네 마음이 아느니라
— 전도서 7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나 역시 누군가에게 가벼운 말을 했음을 기억하면, 남의 말에 너그러워집니다. 내 허물을 아는 마음이 용서의 자리를 넓혀 줍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