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시험하며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지혜자가 되리라 하였으나 지혜가 나를 멀리하였도다

— 전도서 7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리 애써도 지혜의 끝에 닿지 못함을 솔직히 고백합니다. 다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겸손해질 때, 비로소 참된 지혜의 문이 열립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