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된 것이 멀고 깊고 깊도다 누가 능히 통달하랴

— 전도서 7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삶의 깊은 이치는 우리 헤아림을 넘어섭니다. 모든 것을 다 알려 애쓰기보다, 다 아시는 분 앞에 겸손히 서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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