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

— 전도서 9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살아 있는 동안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입니다. 미루지 말고 오늘 사랑하고, 오늘 감사하며,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누리길 바랍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