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바니라

— 전도서 1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가르침은 우리를 찌르기도 하고 단단히 붙들기도 합니다. 듣기 불편한 권면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겸손을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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