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

— 아가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검으나 아름답다는 고백에 당당함이 담겨 있습니다. 있는 그대로의 나를 귀히 여기는 마음을 배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