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

— 아가 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처와 고단함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냅니다. 돌보지 못한 나를 다시 살피는 마음이 필요함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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