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, 잣나무 석가래로구나

— 아가 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굳건한 나무로 지은 집처럼, 사랑으로 세운 보금자리는 든든합니다. 우리 삶의 기둥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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