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
— 아가 4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백합 가운데 노니는 사슴처럼 부드럽고 어여쁘다고 합니다. 사랑은 상대를 가장 아름답게 그려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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