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의 누이,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

— 아가 4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잠근 동산, 봉한 샘처럼 귀하고 정결하다 합니다. 소중히 지켜 온 마음의 순결함을 귀하게 여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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