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, 나의 사랑, 나의 비둘기,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,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

— 아가 5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면서도 마음은 깨어 사랑하는 이의 소리를 듣습니다. 사랑하는 마음은 잠 속에서도 그 부름에 깨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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