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
— 아가 5:1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비둘기 같은 눈의 맑고 부드러움을 칭송합니다. 사랑하는 이의 눈빛에서 온화함을 발견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