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

— 아가 7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발걸음부터 어여쁘다고 칭송합니다. 사랑하는 이의 작은 움직임 하나까지 아름답게 바라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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