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 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

— 아가 7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지를 잡듯 가까이 다가가려 합니다. 사랑은 상대에게 더 가까이 닿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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