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

— 아가 8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디서나 거리낌 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. 숨김 없이 떳떳한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