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

— 이사야 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처투성이여도 그것을 솔직히 드러낼 때 비로소 치유가 시작됩니다. 감추지 말고 아픈 곳을 그분 앞에 내어놓으십시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