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,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,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

— 이사야 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든 것이 무너져도 끝까지 남겨 두신 작은 처소가 있습니다. 겨우 남은 그 자리에 여전히 붙드시는 은혜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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