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

— 이사야 1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신실하던 자리가 변질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.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매일 자신을 살피며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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