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혹시 사람이 그 아비의 집에서 그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의복이 오히려 있으니 우리 관장이 되어 이 멸망을 네 수하에 두라 할 것이면

— 이사야 3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책임을 떠넘기려는 자리에는 참된 지도력이 설 수 없습니다. 맡겨진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