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치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

— 출애굽기 10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앞에 겸손해지기를 오래 기다리십니다. 낮아진 마음으로 그분을 섬기는 자리가 참된 자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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