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
— 이사야 10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아무리 빽빽하던 숲도 남은 것이 손에 꼽힐 만큼 적어질 수 있습니다. 무성함을 자랑하기보다 겸손히 오늘을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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