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

— 이사야 13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과 땅을 흔드시는 능력 앞에서 사람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. 흔들리는 것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분을 신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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