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음이라 전에는 그 가지가 야셀에 미쳐 광야에 이르고 그 싹이 자라서 바다를 건넜더니 이제 열국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꺾었도다

— 이사야 16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성하던 가지가 꺾이는 것을 보며,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근원을 사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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