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내가 야셀의 울음처럼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하여 울리라 헤스본이여, 엘르알레여, 나의 눈물로 너를 적시리니 너의 여름실과, 너의 농작물에 떠드는 소리가 일어남이니라

— 이사야 16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타인의 아픔에 함께 눈물 흘리는 마음, 그것이 하나님의 긍휼을 닮은 사랑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