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

— 창세기 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낮과 밤, 빛과 어둠을 나누어 다스리게 하신 분께 내 삶의 질서도 맡겨 드립니다. 그분의 손길 안에서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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