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

— 창세기 7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땅 위의 생명이 다 스러졌습니다. 죄의 결과는 무겁지만, 그 가운데서도 구원의 길은 열려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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