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찌라

— 출애굽기 1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앞에서는 높고 낮음의 차별이 없습니다. 권세든 미천함이든 그분의 공의 앞에 모두가 동일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