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이 되어 광야와 같았은즉 송아지가 거기서 먹고 거기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

— 이사야 27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으로 견고해 보이던 것도 결국 비워집니다. 무너지지 않을 참된 의지의 대상이 누구인지 돌아보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