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나니

— 이사야 28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힘으로 만든 안식은 짧은 침상과 좁은 이불 같습니다. 우리를 온전히 덮어 주실 분께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