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

— 이사야 29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닫힌 마음에는 진리도 봉인된 책처럼 보입니다. 마음을 열어 말씀의 뜻을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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