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보라 여호와의 이름이 원방에서부터 오되 그의 진노가 불붙듯하며 빽빽한 연기가 일어 나듯하며 그 입술에는 분노가 찼으며 그 혀는 맹렬한 불 같으며

— 이사야 30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멀리서도 임하시는 주님의 임재 앞에 마음을 정결하게 해요. 그분 앞에서 진실하게 살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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