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수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 거하여 쉬는 처소를 삼으며

— 이사야 34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려진 자리에 들짐승만 깃듭니다. 무너짐의 풍경 속에서 무엇을 붙들고 살지 다시 묻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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